방명록

  1. BlogIcon naraegreen 2016.03.31 13: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4월 오키나와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받아갑니다.
    저는 미국 샌프란에 살고있는데요, 제 블로그도 한번 놀러와보세요
    sfnarae.tisotry.com

  2. BlogIcon 미미 2015.06.28 14: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새여, 재가 남펴따라 오키나와로 이사했는데 한국음식이 그리워요.. 고추장 고춧가루는 어디서 그입하나요? 혹시 한국 마트 같은데가있나요?

  3. HiroshiJK 2015.06.20 15: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봤습니다

    장인장모 모시고 첫 해외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저희가 셀프웨딩 찍었던 오키나와로 다시 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와이프와 둘이라서 아무곳이나 먹어도 상관없었는데

    특히 성인5인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곳(?, 소고기나 해산물 나하시내쪽으로) 한두어개만 추천좀 해주시면안될까 해서 글남기고 갑니다

    타지에서의 생활 화이팅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4. BlogIcon Adieu Kim 2015.02.27 11: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찾아 왔네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바쁘더라도 종종 찾아와 당신의 블로그에서 힐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와 눈팅 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시고 건필 하세요

    • BlogIcon Danbioo 2015.02.27 13:24 신고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요. 저도 종종 블로그로 찾아뵐께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글쟁이 2015.02.06 07: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거의 20년전 오키나와 자전거로 일주 했어요. 12월달이 었었는데 날씨도 참 좋고 자연 경관도 좋고 했는데 참 그립네요. 본토에 비해서도 물가가 쌌는데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에요. 굉장히 무서웠던 것은 국도를 달리고 있었는데 키가 2M 쯤 되는 금발의 미군 장정들이 한 10명 (다 20대 초반미만 으로 보임)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주변에 사람이 없었으면 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군부대가 옆에 없었을 때는 뭐 군부대가 있으면 경제가 좋아지겠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미군들을 보는 순간 생각이 확 바뀌더군요. 별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경계도 하지 않는 편인데, 그 싸늘한 느낌은 무서웠어요. 오키나와에서 왜 여성들이 미군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는지 좀 알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한편 이시가키, 미야코지마에서는 시골인심이 풍부한 분들에게도 신세를 많이졌었죠. 정말로 한국사람 처럼 생긴 오키나와 분도 계셨고, 하룻밤 신세지게 해주신분도 계셨고 좋은 기억이 많은 동네에요.

    최근 보니까 한 2주 정도의 크루즈가 있더군요. 카고시마를 출발해서 오키나와 서도를 도는. 전 이리오모테에 가보고 싶어요. 거기 가면 페리로 대만까지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오키나와의 문제는 언급하신 것처럼 지역경제가 관광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세도 싸고 월급도 싼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은퇴하기 좋은 곳이지만 젊은 사람이 삶을 개척하기에는 기회가 별로 없을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소를 구애 받지 않는 인터넷 컨텐츠 사업이라면 모를까....혹은 어업을 하시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했어요.

    오키나와는 1972년 일본에 편입되었는데 역사적으로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그전에는 중국에 조공을 바치다가, 카고시마(사츠마)에게 패배하여 카고시마에 지배 당하고, 또 그후에는 미국에 지배를 받았으니 얼마나 많은 문화들이 교차하는 곳이겠어요. 만약 공부하시고 블로그에 남겨주시면 읽으러 올 것 같아요. 돈이 안되시는 공부겠지만....

    • BlogIcon Danbioo 2015.02.10 00:10 신고  수정/삭제

      우와 오키나와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시네요^^ 저는 오키나와에서 3년 반을 생활했는데 창피할 정도로.. 역사도 잘 모르네요 ㅠㅠ 시간날때 일본 역사도 공부를 좀 해야겠어요^^ 오키나와는 한국의 제주도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일본의 어느 지역보다 물가도 싸고 인심도 좋으나 차가 있어야 생활하기 편하고. 관광지로만 유명하고..그래도 몇년전에 비하면 외부에서 여러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서 금새 발달할것 같은 분위기도 나기도 하네요. 언제까지 오키나와에 있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키나와 주민으로서 역사는 좀 알아야겠어요 ^^ 댓글 감사합니다 :)

  6. BlogIcon So쿨쿤 2015.01.27 18: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 BlogIcon Danbioo 2015.01.30 14:52 신고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을 자주 못올리는데,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또 찾아주세요~